1. 대공원둘레길
시작지점 : 4호선 대공원역 4번출구
종료지점 : 4호선 과천역 3번출구
2. 양재천
시작지점 : 4호선 과천역 5번출구
종료지점 : 집앞 (개포동)
대공원둘레길을 한바퀴돌고 과천역쪽으로 빠져서 양재천으로 걸어서 집으로 오는 코스
구름이 많고 햇볕도 많이 안 들고, 바람도 선선해서 가을이 느껴진다.
대공원역 4번출구 : 9시35분
대공원역내에 편의점에서 물 500ml 2개 사고 출발~

호숫가 전망좋은 길 : 09시 47분
동물원 가는 다리 건너기 전에 이쪽 위로 올라간다.



동물원둘레길 시작지점 : 9시 54분
가야할 길이 나와있는 지도와 시작지점



동물원둘레길, 산림욕장 갈림길 : 9시 58분
앞에 계단이 보이는 곳이 산림욕장 방향이다. 왼쪽은 아스팔트길로된 동물원둘레길.
산림욕장은 처음 계단을 다 올랐을 때까지가 힘들고, 그 이후는 평지와 높지않은 오르락내리락 길이 대부분이다.
앞에서 등산스틱과 장갑을 착용하고 산림욕장 방향으로 출발!!!


산림욕장길 전망대 : 10시 44분


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현수막이 없었는데, 요사이에 범죄가 많아지면서 이런 것도 붙어있다.
안타까운 현실 ㅠ

또 한편으로는 이런 시도 있다.

사귐의 숲 : 11시 27분
이후로는 거의 내리막.
급경사는 아니지만, 등산스틱의 중요성이 느껴진다. 스틱없으면 도가니가 남아나지 않음.

산림욕장길 내려옴 : 11시 50분
지도 한 번 보고 에어건으로 한번 털어주고.....


과천역으로 출발 : 11시 52분
아이있는 사람들은 케이블카도 타고...

연휴라서 그런지 동물원 앞도 사람이 많다

코끼리열차

여기 도착했을 때는 주차장이 비어있었는데..... 지금은 ....꽤 많다.

과천역방향으로 꺽으니 터널도 있고


양재천 구간 시작 : 12시 24분
선바위까지만 갈것인가. 집까지 갈것인가....갈등 중
일단 과천역5번출구 앞에 있는 양재천길로 내려선다.
과천쪽도 양재천을 관리 잘 하는 것 같네요.





양재방향으로 직진

선바위역쪽으로 올라가는 곳이 보인다. 그냥 집까지 가기로 함

이제 과천은 끝났고, 서초인가? 아파트에 서초 호반서밋이라고 써있다.


비닐하우스인 것을 보니 화훼단지 인가보다.

양재코스트코 옆에 있는 LG전자 건물도 보인다.

양재천공사도 한다. 우회도로 이용하라고 함




영동1교 : 13시 50분
영동 1교를 지나니 양재아트싸롱을 하고 있다. 당분간 금.토에 계속 하려나 봄



양재천보행자교에서 타워팰리스쪽으로 한장찍고.....


집앞 : 14시 15분
물 500ml 한개가 그대로 남았네.
산림욕장둘레길이 7km은 좀 짧은 것 같아서 양재천을 걸었는데, 너무 길다.
다음에는 선바위역까지만 가는걸로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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